영남권역본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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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교회,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에 탄자니아 아동을 위한 2천1백만 원 기금 전달

  • · 작성자|영남권역본부
  • · 등록일|2025-12-22
  • · 조회수|82
  • · 기간|2026-12-21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모리아교회(담임목사 박상철)으로부터 탄자니아 아동을 위한 기금 2천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지난 11월 30일(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탄자니아의 참위노 CDP 마구풀리 초등학교의 교실건립 및 보수에 2천만 원, 마달레 CDP 여아들의 월경 위생관리사업에 1백만 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모리아교회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현재까지 40여명 이상의 탄자니아 아동들을 결연하였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구촌을 향한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박상철 모리아교회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배움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학교에 오는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고백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모리아교회와 성도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탄자니아 아동들에게 희망의 씨앗으로 자라 갚진 열매를 맺게 되리라 믿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굿네이버스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국내 복지사업 뿐 아니라 해외 42개국 다음세대를 위한 국제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나눔콘서트 및 부모교육 등 지역 교회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한국교회 이웃사랑 운동과 나눔문화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